베트남 다낭 하얏트 2일차 -리조트 즐기기
설레는 맘에 일찍 기상하게 되는 여행 2일차 아침...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새벽의 한적한 리조트와 해변의 모습이 난 정말 좋더라..
그리고 또하나의 즐거움 호텔 조식 즐기기 ㅋㅎㅎ 하얏트 클럽룸은 별도 클럽라운지에서 조식이 가능한데 메인부페조식보다는 메뉴가 엄첨 다양하지않지만 매일 바뀌는 쌀국수와 계란요리 간단한 먹거리와 과일, 무제한 음료등을 즐길수있다는...특히 클럽라운지 바로옆 전용수영장에서 물놀이하다 배고프면 라운지와서 간단히 음료와 쿠키등을 먹을수 있고 저녁에는 베트남 맥주를 무제한 즐길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ㅎㅎ
▼ 베란다창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리조트 수영장으로 연결된다..우린 숙박내내 여기로만 드나들었다는 ㅎㅎ 정말 편함, 단 귀중품등은 반드시 금고에 넣어두어야겠죠? ㅎㅎ
▼ 우리방이 있는 건물 1층 오른쪽 두번째방이 우리가족이 묵었던 룸^^
▼ 메인풀장과 연결되는 클럽룸 바로 앞 수영장인데 모래놀이도 가능하고 깊이도 낮아서 유아들 놀기에 아주 좋다..
▼ 점심은 간단히 풀사이드에서 클럽샌드위치와 감자튀김으로~~~희윤인 감자튀김 엄청 잘 먹네요 ㅎㅎㅎ
▼ 저녁먹으로 시내나가는 길....유명한 용다리도 보고 롯데마트도 보고ㅋ~~웬지 반갑고 뿌듯하더라는 ㅎㅎ
▼ 다낭시내 맛집으로 유명한 "마담 란" 내심 기대를 하고 갔으나 더위에 지쳐 음식을 먹는지 목구멍으로 밀어 넣은지 모르게 후다닥 먹고 나왔다는 ㅋㅎ흑 다낭도 그렇고 호이안도 그렇고 식당들이 에어컨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선풍기만 틀고 있음..환경보존을 위해 그런다나? 글쎄 내가 보기엔 전기세가 비싸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우짜던동 한여름이 지나간 8월말에도 무더위에 깜짝 놀랐음